데얀의 이적건으로 참 씁쓸하네요...
인천으로서는 매년 있는 일이지만
김치우의 이적보다 왠지 이번이 더욱 가슴 아픈것같아요
불안정한 라돈과 출전정지 방승환......
경험이 부족한 선수들 밖에 안남은 공격진은 부족하다고 느껴질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우리 인천이 금전적으로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는거 잘압니다.
구단 운영진 분들!
혹시 시민주주 다시 모집할 생각은 없으신지요....
창단할때 시민주주 뽑는다고 하길래
내 고향에 내 팀이 생긴다며 정말 기쁜마음으로 시민주주가 되었습니다
그때 모인돈이 적으면 적다고 할 수는 있지만
그래도 인천에 재정적으로 약간은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자나요^^?
시민주주를 다시 모집했으면 좋겠습니다
막대한 스폰서가 없다는 것이 서글퍼지네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