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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유 = 데얀 이였던겁니까??

17606 응원마당 최건기 2007-12-07 529
데얀이 팀을 떠난데에 있어서 정말 화나고 짜증나는건 저도 마찬가집니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이제 우리 팀이 된 김태진 선수와 이정열 선수를 무슨 듣보잡도 못한 선수 취급을 하는군요.. 곧우리가 열광할 선수들 입니다.. 그리고 데얀 방승환선수를 제외한 공격수는 전부 기량 미달인거 마냥 얘기하는 태도 아주 잘못된것같네요. 공격 자원으로 버젓이 있는 우리 박재현 김선우 이준영, 라돈치치(복귀하거나 아니면 포워드를 한명 영입하겟죠.)를 완전 무시하는 발언입니다!! 그리고 서브와 2군에도 훌륭한 선수들 많습니다. 박승민, 조원광, 강수일 이세주..(포워드는 아니지만..;) 사실 김태진 선수경기는 많이 보진 못했지만.. 출전 기회가 점점 늘어나던 선수이고.. 이정열 선수는 겁나게 빠른선수 입니다.. 어지간히 빠른 공격수들 조차도 스피드로는 돌파하기 힘든 선수 입니다. 데얀 정말 특급 이였죠.. 정말 아깝지만.. 데얀 이미 갔습니다. 더이상 데얀 땜에 남은 우리 선수들 기죽이지 맙시다.

댓글

  • 데얀선수 아쉽지만 다른 좋은 선수(라돈치치)도 들어오고 2명의 좋은선수도 왓으면 된거 아닌가
    연선모 2007-12-07

  • 많이 아쉬웠지만 어제 하루만 아쉬워 했습니다. 그 비중을 많이 차지하고 있었지만.. 새로운 선수들이 그에 비해 잘해줄꺼라 믿습니다. 이정열 선수는 잦은 부상이었지만 정말 빠르다고 들었습니다. 두 선수 반갑게 맞아줍시다..
    김소연 2007-12-07

  • 인유 = 데얀은 아니지만 데얀 선수는 우리 팀에서 매우 큰 비중을 가지고 있었고 K리그에서는 절대적인 공격수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리그의 루니나 앙리라고 보면 될까요 -_-; 물론 K리그와 매치가 잘 안 되지만..;; 이런 선수 그냥 팔수는 없지 않습니까. 갑자기 가니 조금 아쉬워요.
    사유영 200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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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현 2007-12-07 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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