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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자랑스런 인유 & 썹터 그리고 인유 펜들께!!

17833 응원마당 배석일 2008-02-12 837
-----------< 인유 선수들과 코칭 스탭들 & 썹터 여러분께>---------------- 2008 K-league를 위해 열심히 담금질하고 있는 인유 선수들과 장외룡 감독님 및 코칭 스텝 여러분들의 노고에 인유펜으로서 진심어린 고마움을 전합니다. 그리고 열정적인 썹팅을 갈망하고 있을 자랑스런 우리 썹터 여러분께 희망찬 한 해를 기대해 봅니다. 준비된 자만이 알찬 열매를 수확할 수 있다는 평범한 진리속에 금년에 더욱 더 좋은 결과를 낳으리라 의심치 않습니다. ----------<박이천 부단장님게>-------------------------------------------------------- 펜들을 위해 공격적이면서 확끈한 플레이를 보여주신 박이천 감독님께 감사드립니다. 당신은 우리 인천 시민들에게 Cup 대회4강과 FA cup 4강이라는 멋진 선물을 선사했습니다. 이는 옛 미추홀의 얼을 되살린 자랑스런 이정표가 되었습니다.(14개 팀이 3개 대회를 치루면서 어느 하나 놓치기 아까웠을 꺼라 생각되기에 더욱 값지다고 생각이 듭니다.) ---------------<구단 여러분께>--------------------------------------------------------- 2009년 코스탁 상장을 위해 온갖 노력과 수고를 아끼지 않는 안종복 사장님과 김석현 부단장님을 비롯한 인유 프런트 여러분께 찬사의 맘을 전하고 싶습니다. 비록 선수의 몸값이 주가 된 흑자에 혹자는 비싸게 키운 선수들 몸값에 의존하는 경영이란 뒷말도 있지만 이는 무책임한 생각이라 여겨집니다. 그 막강한재력을 지닌 현대구단의 야구팀이 하루아침에 해체되는 것을 보면 가볍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 라 사료됩니다. 자유경쟁의 자본시장에서의 생존은 너무나 잔혹합니다. 먼저 인유가 살아야 우리모두가 사는게 아닌가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우리에게 국대급선수는 없지만 그들과 우리인유 선수들의 실력차이는 주유소 에서 무료로 주는 휴지보다 더욱 얇습니다. --------------< 고마웠던 서문여고 제3기 인유반>--------------------------------------- 2007년도 한 해동안 공부하랴 인유 걱정하랴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던 3기 인유반도 2008년 2월1일 졸업을 했습니다. 인유반 녀석들이 처음 방문한 문학경기장에서 (4월7일 대전과의 3:2역전)의 응원은 아직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고3이라는 입시굴레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상황이라 사실 인천 내 려오기가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영어에 이런 속담이 있지 않습니까? " All work and no play makes Jack a dull boy." 공부도 스트레스를 풀어야 몇 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봅니다. 인천에 모두가 응원해준 녀석들이 새삼 보고싶네요 ㅠㅠ. ------------------------------------------------------------- <제3기 인유반 입시 결과> 3학년9반 이과반(총 29명 중 28명 응시) : 서울대(2명) 고대(1명) 이대(2명) 숙대(1명) 중대(2명) 서울여대(1명) 가톨릭대(1명) --10명 : 기타 4년제--10명. : 나머지 재수 or 추가합격(예비번호로) 기다림. ------------------------------------------------ 끝으로 김시석 코치님의 유학을 축하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고 미래의 전문 지도자로서 발전하시길 기원합니다.

댓글

  • 인하대 들어온 학생 없나요??ㅎㅎ저도 선배로써 밥한번 사주고 싶군요....ㅋㅋㅋ
    이진원 2008-02-15

  • 과천에 오시면 저도 밥 사드리죠. ㅎㅎ 모든 중고교 학생들이 입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날을 기다려봅니다. ^^ 배선생님도 늘 건강하세요~
    오문수 2008-02-14

  • 혹시 인하대 온 학생은 없나요? 먼 곳에서 인유를 응원하는 마음에 감동받아서 인하대 선배로서 밥이라도 사주고 싶어서요..
    김동환 2008-02-13

  • 이야,,보기 좋습니다. 인유반 선생님 및 모든 학생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학생분들 졸업하셔도 문학을 꼭 찾아주세요!!
    성동일 2008-02-13

  • 올해는 우리 인천이 우승을 할것입니다 ^^ 건강하시고염 모든일이 잘되시길 기원할깨요 우리도 배석일선생님과 제3기인유반 학생여러분을 기억을 할것입니다
    이성우 200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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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관리자 2008-02-13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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