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 홈페이지(https://www.kfa.or.kr)에 들어가면
FIFA Agent 자격시험 공고가 게재되어 있습니다.
이 시험을 오는 3월31일 친다고 하네요.
그런데 이 자격증 갖고 계신 분은 우리나라에 딱 100명이고,
이 중 현재 활동하고 계신 분은 50명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올해부터 FIFA의 자격관련규정이 바뀌어서
이제까지는 자격의 기한이 없었는데
5년마다 한번씩 재시험을 쳐야합니다.
위에서 말한 50명 중에서 내년에 다시 시험을 쳐야 할 사람이
95% 이상입니다.
왜냐하면 거의 모두가 2004년에 한글로만 시험칠 때
합격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내년도 영어 + 한글 문제로 시험치면
90% 이상이 시험에 떨어질 것입니다.
이 분들께서 이런 말을 들으면 매우 썹썹하시겠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현재 에이전트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계신 분들 대부분이
시험에 떨어지더라도 이 비즈니스를 계속할 것입니다.
방법은 자격증 소지자를 고용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자격증 소지자의 대우는 엄청 올라갈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므로 2009년 4월1일부터는
축구협회가 FIFA 규정에 나와 있는 것처럼
일년에 3월, 9월 2번 시험을 실시하던지
커트라인을 낮추던지 하는 별도의 방법을 강구하지 않는다면
에이전트 자격 소지자가 우리나라 전체 5~6명 밖에 남지 않습니다.
FIFA 에이전트의 전망은 매우 밝습니다.
이 자격증은 범세계적으로 통용되고
선수나 구단이 이적, 연봉 협상 때
에이전트 사용을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에이전트를 사용하지 않으면
그 사유를 반드시 계약서에 적도록 까다롭게 정해 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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