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의사항이 하나 있습니다.
경기시작 전에...선수단 대부분이 싸인볼을 던져줄때.
귀찮은건지...용병선수 제외하면 거의 W석에 던집니다.
E석,N석,W석 비스므리 하게 차줬으면 좋겠습니다.
입장권 정책이 바뀐 이상...
W석은 사실상 선수친지가족 및 내빈 차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껍니다.
물론 비싼 돈 내고 W석에서 경기 즐기러 들어가시는분도 있겠죠^^
그러나,,,선수들 보면 싸인볼 던져주는거 보면 몇몇선수가 짜고 던지더군요.
뭐 모든 선수가 그런건 아니지만... 선수 가족이나 친지분들 혹은 친구분한테 많이 던지더라구요.
심지어 대기선수에 등록되어 있는 선수에게 굴려주는것도 봤음...
실제로 모 선수가 W석에서 07년에 친구한테 던져주는거. 봤구요...
싸인볼은 팬을 위한 서비스지...
짜고치는 고스톱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뭐 별거 아닌 이상한?! 쓸데없는 의견이긴 해도....구단에서 신중한 의견수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