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도 관련글을 올렸었는데 올해도 마찬가지이네요.
과연 좋은 홈페이지란 무엇일까요. 새로운 기능이나 화려한 디자인으로 변모하며 자주 바뀌는
홈페이지 인가요? 아니면 화려하지도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지는 않지만 운영자의 정성이 담기고
홈페이지에 방문한 가장 큰 목적인 얻고자 하는 정보를 얻어서 가는 것인가요?
인천팬들이 인유홈페이지에 방문하는 이유는 인천구단에 관한 관련기사나 정보를 다른 어느곳보다
빨리 얻기 위해서 입니다.
하지만 작년과 마찬가지로 가장 간단한 새로운 선수구성조차도 변경된것이 없네요. 언론을 통해
이미 다 밝혀진 나간선수들도 그대로 있고 새로들어온 선수들은 없고...
그리고 시즌권은 시즌 개막 10일 가까이 남겨두고도 판매일정조차 깜깜무소식이고..
바꿀려면 제대로 바꾸지 메인에 다음경기는 제주원정경기가 나와있으면서 바로 위에는 2007 K-LEAGUE
라는 글자가 선명하고.. 남들이 보면 구단측에서 운영안하는 유령 홈페이지로 알것 같습니다.
제가 다소 억지로 말하는 것일수도 있습니다만 적어도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작년에 제가 이 질문했을때 운영자분 답변이 생각나네요. 새롭고 더 좋아진 홈페이지를 곧 오픈할
계획이라구요..
팬들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찾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