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서포터즈데이에 갔었는데 처음으로 선수들과 아주 가까이에서
잠시나마 얘기도 나누고 싸인도 받고 사진도 찍을수 있는 기회를 주신 구단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시즌이 시작되는 이 시점에서 우리 팬들의 인유의 대한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08시즌 선수들 부상없이 목표하는 성적 이룰수 있기를 기원하며
작년과 다름없이 홈이든 원정이든 열렬한 응원보내드릴께요...
인유와 관련된 모든 분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