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방성글이라고 굳이 생각되시면 지우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우여곡절끝에 시즌티켓 구매하고 잠깐 정신 놨던 클럽 영입소식등 챙기다가
오랜만에 공홈에 들렀습니다. 역시나 제대로 된 정보가 없네요.
아직 리그 일정이 나오지 않아 2010년도 결과나 일정등의 노출(케이리그공홈도 뭐 매한가지;;)
기본적인 업데이트는 그렇다 쳐도 새해 부터 뛸 선수들에 대한 기본적인 데이터나 정보(제가 못찾은것일수도)도 찾을 수가 없는 현실
공홈의 역할을 뭐라 생각하십니까?
1차적으로 클럽 홍보 아닐까요?
얼마나 이슈가 많습니까?
새로짓는 구장. 영입되는선수들. 제한된 통로를 통해서 겨우 확인 할수 있습니다.
새로 짓고 있는 구장 소식 역시 블로그 글에서나 띄엄띄엄 확일 할 수 있고
(숭의 구장 클럽 홍보를 위해 더없이 좋은 기회 아닙니까?)
공홈에 적극적으로 소식을 업데이트 되야 되는데 그저 안타깝습니다.
제한된 인원으로 업무를 보시다 보면 놓칠 수 있는 부분일 수도 있지만 이정도 예산과 규모의 클럽을 운영하시면 그에 걸맞는 홈페이지 운영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비시즌 기간이라 업데이트가 안될 수도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공식 홈페이지의 기능은 시즌이 아닌 기간에도 지속되야 합니다.
서울GS 나 수원삼성 하다못해 부산아이콘스도 비시즌에 포털 배너광고하고
영입선수에 대한 보도자료도 내고 하더군요.
클럽에 선수가 병수선수 하나입니까?
국대 나가서 인유란 클럽이 있다라고 알린 유일한 광고 아닐까요?
기존선수들 새로영입된 선수들 지금 적극적으로 홍보해야 할 시기가 아닐까요
그 역할을 하는 장소도 이곳 공식홈페이지이구요.
언제나처럼 클럽 쇼핑몰 !!!!!
돈을 벌고자 하는 기업 아닙니까? 봉사단체도 아니고
언제까지 수요가 없어 쇼핑몰 상품을 더 늘릴 수 없다 ?
비시즌 기간 공홈을 이용해 의견 수렴해서 수요예측하고 상품도 더 많들어 보는건 어떨까요?
돈주고 입혀도 못 사입을 것 같은 싸구려 티가 아니라 정말 사고 싶은 물건을 만들면 됩니다.
매년 한두개 새로 나오는 상품들을 보면 실소를 금할 수가 없습니다.
그냥 공홈 와서 너무 답답해 글 남기고 갑니다.
이런 글은 강추죠
고생하는 건 아는데 최소한의 정보는 유지를 해줘야죠
비시즌이라고 노는거 아닐텐데
이세영2011-02-10
저도 공식홈은 포기했답니다.
정한별2011-02-08
국축갤에 장경진 합류했다고 나오네요
이태환2011-02-08
홈페이지 관리를 안하는거라 생각하시고 포기하심이.. 제일 편한줄 아뢰오...
들어와도 볼게 없네...
김대윤2011-02-08
강원FC도 이적된선수사진은 있던데..ㅜ
김종환2011-02-07
홈페이지 개편과함께 업뎃이라... 구단의 느린대처가 만든 팬의 기다림 그리고 자연스러움
조훈일2011-02-07
물론 답답한 마음은 저도 매한가지지만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수원,서울,부산 말씀하셨는데 그 팀들이 돈없는 시민구단인지요? GS, 삼성, 현대 빵빵한 모기업이 받쳐주는 기업구단입니다...인천처럼 돈없는 구단은 시즌중 홍보비만해도 빠든할거란 생각은 안드시나요? 그리고 홈피개편문제 역시 새디자인과 함께 업뎃을 통해 새출발을 하려는 의도로 해석되시진 않는지...저는 그렇게 보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