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상주한테 진거 저 정말 아쉽습니다. 물론 여러분도 아쉬울거구요. 선수들은 얼마나 괴롭겠습니까? 아직 고작 1경기 했을뿐입니다. K리그 30경기정도인데 겨우 1경기라고요. 나중에 인천이 경기 이기고 잘하면 그때는 인천 정말잘한다고 칭찬할 거면서 왜 질때만 그렇게 손가락질해대고 짜증내하고 욕하는 겁니까? 개념있는 팬이 됩시다 제발.
원정 가시는 팬분들 가느라 고생하셨을텐데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우리가 아끼는 선수들을 위해 열심히 응원도 하시고 고마울 따름입니다. 다음주에 제주와 인천 홈경기있습니다. 제발 많이 찾아가셔서 응원열심히 해주세요. 선수들이 팬들 보면서 축구 합니다. 응원열심히 하면 선수들도 힘이나고, 더욱 열심히 뛰게됩니다. 2005년 때처럼 인천의 비상하는 날과 관중의 수 다시 볼 수있으면 합니다.
- 예의없는 말투 죄송합니다. 그래도 저의 생각, 잘 고려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