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직관 갔다가... 드뎌... 경기장에서 승리의 기쁨을 누렸네요.. 진짜 더웠는데, 선수들 다 고생하셨어요... ㅠㅠ 눈물이 났습니다. 아들안고...
마지막까지 가슴 졸이며.... 선수들 서포터즈.. 그리고 관중들 다 수고하셨습니다.
근데요... 후반 인저리 타임을 좀.. 숫자로 해줄수 없나요? 저도 헷갈리고... 심판들도 좀 볼 수 있게 아주 크게요..ㅎㅎ
어제 같은 경우는 인저리 타임이 후반 45분보다 길~~~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파검의 전사들 앞으로 힘내시고 좋은 경기 부탁드립니다.
징크스 다시 오지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