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U-15] 인천 광성중, 서울 세일중에 1-2 석패…금강대기 3위 입상

1749 UTD기자단 뉴스 UTD기자단 취재팀 2015-08-02 1222

user image

[UTD기자단] 인천 유나이티드 U-15 광성중학교 선수단의 파죽지세에 제동이 걸렸다. 대회 2연패를 위한 마지막 관문을 앞두고 미끄러지며 아쉬움 속에 인천으로 발걸음을 돌렸다.

인천 광성중은 1일 오후 5시 30분 강원도 강릉시 강남축구공원 1구장에서 펼쳐진 ‘2015 금강대기 전국중학생 축구대회’ 서울 세일중학교와의 4강전서 1-2로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이날 인천 광성중은 지난 16강전과 동일한 선발 라인업을 내세웠다. 최전방 원톱에 천성훈이 나섰고 김채운, 이민수, 이동호, 이영화가 이선에 자리했다. 손재혁이 수비형 미드필더로 나섰고 최세윤, 김현수, 하정우, 윤수빈이 수비라인을 구축했다. 골문은 박성빈이 지켰다.

인천 광성중은 지난 2013년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목표로 힘찬 시동을 걸었지만 아쉽게도 준결승서는 운이 따르지 않았다. 인천 광성중은 전반 11분 만에 상대 수비수 장정현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전반 31분 엄기현에게 추가골마저 헌납하며 무너졌다.

전반전을 0-2로 뒤진 채 마친 인천 광성중은 후반 들어 이현호, 고병범, 최원창, 황동휘, 안혁신을 연달아서 교체 투입하며 만회골을 위한 변화를 모색했지만 상황은 여의치 않았다. 경기 종료 직전 천성훈의 대회 6경기 연속골이 터지며 영패를 모면하는 데 만족해야 했다.

경기는 인천 광성중의 1-2 패배로 마무리됐다. 이로써 인천 광성중은 금강대기 2연패를 향한 힘찬 도전에 막을 내리며 서울 대신중학교와 3위에 입상한 채 본 대회를 마무리했다.

글-사진 = UTD기자단 유소년 취재팀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다음 UTD기자단 뉴스

[U-18] 인천 대건고, 서울 오산고에 2-1 승리…조별예선 전승 거둬

UTD기자단 취재팀 2015-08-02 1303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2월 28일 (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NEXT MATCH

인천

V

02월 28일(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LAST MATCH

인천

0:1

11월 23일(일) 14:00

충북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