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루맨] ‘슈퍼 임팩트’ 이효균, “상위스플릿, FA컵 우승 이루겠다”

1806 UTD기자단 뉴스 UTD기자 우승민 2015-09-01 1144

user image

[UTD기자단] 인천 유나이티드의 슈퍼 임팩트가 다시 돌아왔다. 케빈, 진성욱과 함께 인천 늑대축구 공격의 선봉장을 책임지고 있는 이효균. 그가 전하는 이야기를 다함께 만나보자.

user image

[프로필]

이름 : 이효균
생년월일 : 1988년 3월 12일
신체조건 : 185cm, 80kg
출신교 : 덕천중-개성고-동아대
프로경력 : 2011 경남FC, 2012~2014 인천 유나이티드, 2015 FC안양(임대), 2015.07~현재 인천 유나이티드

다음은 이효균 선수와의 일문일답 전문.

user image

Q. 인천으로 복귀하신지 두 달이 지났습니다. 팀에 적응은 마치셨나요?

올 시즌 선수단에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기존에 있던 (김)도혁이 등 친한 선수들이 있어서 생활에 대한 적응은 어려움이 없었어요. 다만 경기장에서 함께 뛰는 선수들이 많이 변해서 초반에는 어려움이 있었는데 많은 선수들이 도움을 주고 있어 경기장에서도 빠르게 적응하고 있어요.

Q. 작년보다 올해 팀이 달라진 부분이 있다면요?

일단 팀이 젊어지면서 분위기가 더 활기차진 것 같아요. 선수들 모두가 체력적으로도 많이 뛰고요. 특히 모든 선수들이 간절함이 있어서 경기 내외적으로 서로를 도와주려 하는 것 같아요.

Q. 어느덧 팀 내 중고참이 되셨는데요. 마음가짐도 많이 달라졌을 것 같습니다.

작년에는 훈련장에 가면 인사를 많이 했는데 올해는 반대로 인사를 많이 받게 되었어요(웃음). 중고참으로서 책임감도 많이 느끼고 더 잘해야겠다고 다짐하고 있습니다.

Q. 팀에서 가장 호흡이 잘 맞는 선수는 누구인가요?

한 명을 꼽을 수 없을 정도로 모든 공격진이 다 좋아요. (진)성욱이나 (박)세직이 그리고 (김)인성이 등 전체적으로 호흡이 잘 맞는 것 같아요.

user image

Q. 준비하고 있는 세레모니가 있으신가요?

아내가 하트 세레모니를 해달라고 해요. 지난 부산전 득점 당시 아내를 향한 세레머니를 못해서 혼났습니다(웃음). 다시는 혼나지 않도록 골을 넣는다면 아내를 향한 하트 세레머니를 하고 싶어요.

Q. 김도훈 감독님께서 훈련 때나 경기를 앞두고 특별하게 주문하시는 부분이 있으신가요?

감독님께서 매번 볼 소유와 동료와의 연계를 강조하세요. 특히 제가 주로 조커로 투입되기 때문에 골을 넣으라고 말씀해주세요.

Q. 이번 시즌 팀과 본인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팀의 목표는 상위스플릿 진출과 FA컵 우승이죠. 개인적으로는 공격 포인트를 많이 올리고 싶어요. 남은 경기 동안 팀과 개인의 목표를 모두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Q. 팬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FC안양 임대 후 6개월 만에 다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남은 후반기 동안 제가 간절한 만큼 최선을 다해서 꼭 상위스플릿 진출과 FA컵 우승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팬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본 인터뷰 내용은 지난 8월 29일 인천 유나이티드와 대전 시티즌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28라운드 홈경기에 발행된 매치데이매거진에 게재되었습니다.

글 = 우승민 UTD기자 (wsm3266@hanmail.net)
사진 = 남궁경상, 이명석, 이상훈 UTD기자

영상 = 인천 유나이티드 제공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다음 UTD기자단 뉴스

[U-18] 인천 대건고, ‘꿈의 구장’ 인천축구전용경기장서 홈경기 앞둬

UTD기자단 취재팀 2015-09-01 1326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2월 28일 (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NEXT MATCH

인천

V

02월 28일(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LAST MATCH

인천

0:1

11월 23일(일) 14:00

충북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