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D기자단] ‘Road to ASIA’ 늑대 군단 인천 유나이티드가 이제 아시아로 가는 마지막 발걸음만을 남겨두고 있다. 만약 인천이 FA컵 결승전에서 승리를 거둔다면 창단 이후 첫 우승 트로피와 함께 오랜 염원이었던 아시아 챔피언스리그(ACL) 진출권을 손에 쥐게 된다. 인천이 당당히 FA컵 우승에 도전한다.
인천은 오는 31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15 KEB 하나은행 FA컵’ 결승전을 치른다. 상대는 최용수 감독이 이끌고 있는 FC서울. 치열하기로 유명한 인천과 서울의 ‘경인더비’가 특별함을 가미해서 축구팬을 찾는다.
그 어느 때보다 중대한 거사를 앞두고 인천 구단 명예기자단인 UTD기자단에서는 인천과 서울의 FA컵 결승전을 딱 5일 앞둔 현 시점부터 하루에 한 차례씩 총 5편의 특별 기획기사를 연재한다. 오늘 소개할 네 번째 이야기는 ‘우승을 향한 인천 늑대들의 결연한 각오’편이다.






디자인 = 김수인 UTD기자(suin1205@naver.com)
사진 = 남궁경상, 이상훈 UTD기자
영상 = 인천 유나이티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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