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전 결승골 챠디 일문일답
- 오늘 결승골을 넣은 소감을 말해달라
= 내가 골을 넣어서 승리를 했다. 그리고 인천이 승점 3점을 얻어 리그 1, 2위 팀과 같은 승점을 올리게 된게 행복하다.
- 오늘 자신의 플레이에 대한 만족도는?
= 만족한다. 가장 만족한 점은 내골로 우리가 승리를 했고 승점 3점을 얻어 계속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점이다.
- 유병수, 보르코 등 인천의 동료 공격수와의 호흡은 잘 맞아가고 있는가?
= 간단히 대답하자면, 시간이 지나면서 유병수, 보르코 등 인천 선수들과 같이 지내면서 팀웍이 잘 맞아가고 있다. 오늘의 승리가 이 질문에 대한 가장 좋은 대답이 아닌가 싶다.
- 골이 들어가는 순간 무슨 생각을 했는가?
= 전반부터 3~4차례 기회를 놓친 뒤에 골을 넣어서 “결국엔 넣었어”라고 생각했다.
<챠디 사진 있음>
/ 글=김인수 UTD기자 (zkfltmak_1999@hanmail.net)
사진= 김지혜 UTD기자 (hide5-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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