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시즌 전반기 결산 시리즈 전문>
2009 K-리그가 휴식기에 접어들었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정규리그 4위, 피스컵 코리아 2009 8강 플레이오프 진출 등 양호한 중간 성적표를 받았다.
시즌 초 중하위권으로 분류되던 인천의 ‘예상치 못한’ 선전 05년 준우승을 넘어설 ‘두 번째 비상’을 준비하고 있는 인천의 전반기를 되돌아 보고 후반기에 풀어야할 과제 등을 짚어본다.<편집자>
<글 싣는 순서>
1) 수비는 ‘만점’...공격은 ‘실용’
2) 눈부신 도약 이끈 ‘3총사’
3) 후반기에 풀어야할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