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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NEW ERA 4

2891 공지사항 2012-01-16 6205
INTO THE NEW ERA <4> S, N구역 - S구역 : 응원석(비지정) - N구역 : 가족응원석(비지정) * 사진 순서 : 응원석(맨 앞줄) - 응원석(맨 뒷줄) - 가족응원석(맨 앞줄) - 가족응원석(맨 뒷줄) * 이번에는 S석(응원석)과 N석(가족응원석)이다. 숭의구장은 S석을 인천의 서포터가 사용한다. 처음에는 상층과 하층이 나누어져 설계되었으나 중간에 팬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단층으로 변경되었다. 지난여름, 일반 팬을 대상으로 ‘숭의구장 투어’를 실시했을 당시 팬들의 큰 환호를 불러일으키기기도 했다. 그 중 몇몇 팬이 S석에서 응원가를 불렀는데 울림이 엄청나 듣는 모두를 흥분하게 했다.
S석은 철저하게 인천 서포터 편향으로 지어졌다. 앞쪽은 다른 구역과는 다르게 스탠딩석으로 지어졌고 몸을 지탱할 수 있게 난간이 설치되었다. 이는 90분간 서서 응원할 팬들이 잠시 쉴 수 있게 하는 동시에 이를 잡고 점핑하며 응원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만들어 내므로, 선수와 함께 경기를 뛴다는 느낌을 충분히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그 다음은 S석의 가장 뒷줄에서 찍은 그라운드의 모습이다. 위쪽으로 갈수록 경사가 급해지므로 가능하다면 이 부분에서는 서서 응원하는 것을 여러 번 고려해봐야 할지도 모른다. 동행한 기자가 스탠딩석에서 난간을 잡고 사진을 찍었다. 보면 알 수 있듯이 난간의 높이는 일반 성인 남성의 허리까지 미친다. 맨 오른쪽은 선수라고 생각하고 보너스로 찍은 사진이다. 정말로 이제는 인천 선수가 골을 넣고 달려오면 맨 앞줄의 팬은 뭐라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게 뭔지는 여러분의 상상에 맡긴다. 이쪽에서도 경기 중에 한눈팔다가는 날아온 공에 번쩍 정신이 들 수 있다는 점 기억하는 것이 좋다.
이번에는 반대로 넘어가보자. N석으로 이동해 맨 앞줄에서 찍은 골대의 모습이다. 가장 가운데라고 봐도 된다. 아깝게 크로스바를 넘어온 공은 여지없이 이 자리를 강타하고 말 것이다. 다른데 한눈팔지 말고 경기에 집중해야 한다. N석 바깥으로는 풋살장이 설치되므로 가족단위의 방문객이 경기를 관람하기에 최상의 구역이다. 왼쪽으로 고개를 돌리면 메인전광판을 볼 수 있어 W석 다음으로 전광판을 보기에 좋다. 지붕이 없으므로 날씨가 좋을 때는 파란 하늘과 함께 경기를 즐길 수 있지만 우천시에는 별도의 준비가 필요하다. / 글 = UTD 김동환기자, UTD 김용규기자 사진 = 인천 유나이티드 ▶ 내일, 마지막 이야기 INTO THE NEW ERA <5>편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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