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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L] ‘득점왕’ 검암중 문준호, “소중한 추억 선물해주셔서 감사”

2902 UTD기자단 뉴스 UTD기자 우승민 2017-11-19 1080



[UTD기자단=인천] 인천 관내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들의 대제전 ‘인천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17’이 구월중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올해 득점왕은 검암중 문준호에게 돌아갔다.

인천중과 구월중의 결승전이 죵로된 직후 그라운드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검암중 문준호는 득점왕 상장과 함께 인천 구단 공식 용품사인 험멜 상품 교환권(20만원)을 선물로 받았다.

시상 직후 가진 인터뷰서 검암중 문준호는 “정말 행복하다”는 소감을 남겼다. 허나 결승에 오르지 못하고 관중석에서 결승전을 지켜보는 마음이 마냥 좋지는 못했을 터. 이에 그는 “우리가 연습을 많이 하지 못했다. 그 부분이 아쉽다”며 결승에 오르지 못한 아쉬움을 표했다.

이제 3학년으로 졸업반이다. 그는 “오늘 후배도 같이 왔는데. 내년에 열심히 해서 꼭 우승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후배들이 자신이 해내지 못한 우승의 갈증을 해소해주길 바랐다.

끝으로 그는 “미들스타리그 대회 덕분에 친구들과 더 친해졌다. 다시 한 번 대회에 나가보고 싶다.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주신 인천 구단에 감사드린다”는 말로 짧은 인터뷰를 마쳤다.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글 = 우승민 UTD기자 (wsm3266@hanmail.net)
사진 = 남궁경상 UTD기자 (boriwoll@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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