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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R 서울전] 결승골의 주인공 빠울로 인터뷰

473 UTD기자단 뉴스 UTD기자 박상현 2012-07-16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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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그 21R 서울과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한 인천유나이티드. 여름이적시장에서 인천으로 적을 옮긴 빠울로는 데뷔전에서 역전 결승골을 넣으며 팬들에게 강한 이상을 남겼다. 2004년 브라질 포티구아팀에서 프로선수로 데뷔해 득점력이 뛰어난 빠울로는 여름 동안 휴가로 몸상태가 최고는 아니었지만, 결승골을 넣으며 득점에 관한 빼어난 감각을 보여줬다. 경기 후 믹스트존에서 만난 빠울로는 “팀에 합류한지 오래되지 않았지만, 운동장에 들어가기 전에 몸을 풀면서 교체되어 들어가게 되면 팀에 도움이 되는 플레이를 하려고 많이 생각했다. 덕분인지 경기 종료 전에 좋은 기호기회가 와서 골을 넣었던 것 같다”라며 자신의 데뷔골에 대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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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넣은 빠울로는 세레머니가 인상적이었다. 바로 골을 넣고 인천 서포터즈가 있는 곳으로 달려갔던 것이다. 어떤 팬은 얼굴은 카카, 골은 안정환, 세레머니는 지동원같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세레머니는 특별히 준비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 당시 경기장의 분위기에 취해 골을 넣고 팬들에게 달려갔다. 너무 기뻐서 그랬다. 앞으로도 인천이 승리할 수 있게 더욱 노력하겠다. 팬들이 많이 지켜봐줬으면 한다.”라며 긴 인터뷰는 아니었지만, 골에 대해 기쁨을 표시했다. 앞으로 인천의 공격을 이끌어갈 빠울로가 인천에서 그의 재능을 맘껏 펼쳤으면 좋겠다.
 
글 = 박상현 UTD 기자(thiefboys@hanmail.net)
사진 = 이상훈 UTD 기자(mukang1@nate.com)

            남궁경상 UTD 기자(boriwo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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