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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나이티드의 시즌 첫승, 사진으로 담아낸 그들의 열정

536 UTD기자단 뉴스 UTD기자 박영진 2013-03-11 1603

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다. 그랬기에 더욱 짜릿했다. 인천유나이티드가 마침내 9년 만에 서울 원정 징크스를 깨끗이 씻었다. FC서울의 무서운 역습과 압도적인 FC서울 서포터즈의 응원에도 불구하고, 인천은 세 차례 골을 넣으며 훨훨 날았다. 올 시즌 첫 승리를 거둔 서울 원정 경기를 사진으로 정리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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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유나이티드와 FC서울의 화려한 입장으로 시즌 첫 원정 경기의 막이 오릅니다. 인천 유나이티드들의 푸른 전사 선수들이 비장한 얼굴로 입장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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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봉길 감독과 FC서울의 최용수 감독도 악수로 선의의 경쟁을 할 것을 약속합니다. 드디어 경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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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반부터 공격적인 플레이로 FC서울의 골문을 두드리는 인천 유나이티드! 최전방에서 공격수 디오고가 공중볼 경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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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인천유나이티드의 코너킥 찬스! 한교원 선수의 날카로운 헤딩슛! 하지만 아쉽게도 골문은 열리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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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날개를 맡은 남준재 선수! 빠른 스피드로 FC서울을 압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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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침내 동점골~~~ 이석현 선수의 중거리 슛! 이석현 선수의 정확한 슛이 골키퍼의 손에 맞고 모서리로 들어갔습니다! 인천 유나이티드 FC서울과 동점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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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후반전! 디아고의 역전골~~ 엄청난 스피드로 순식간의 FC서울 수비수들을 모두 제치고 떼린 슛!! 인천팀에 새로이 합류한 용병 디아고의 진가가 첫 경기부터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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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선수들과 감독, 코치진들은 모두 둘러싸여 골을 넣은 희열의 기쁨을 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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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상윤 선수의 강력한 슛! FC서울의 무서운 역습으로 결국 2대 2 동점이 됐습니다. 다시 한 골이 필요한 상황! 지난 시즌 맹활약 했던 문상윤 선수의 공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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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이었습니다! 골! 세 번째 골! 문상윤 선수 시즌 첫 경기부터 아주 시원한 슛을 날립니다! 찌아고 선수의 공을 받아 날카롭게 찬 이 골이 오늘의 결승골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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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인천 팀은 서울의 홈에서 3대 2로 역전승을 거두면서 올 시즌 첫 승리의 기쁨을 맛봤습니다! 골을 넣은 기쁨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고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이 있었기에 행복했습니다. 이제 성남과의 원정 경기에선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글= 박영진 UTD기자(yjp505@naver.com)
사진= 이상훈 UTD기자(mukang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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