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유병수 선수의 팬은 3년차인데 이번 경기에서 유병수 선수가 교체 투입 될 때 누구 보다 기뻤던 사람이기도 하다 그런데 갑자기 한 번더 교체가 있었을 때 속으로는 불안했다 교체 투입 했던 선수를 다시 한 번 뺀적이 있던 조광래 감독 탓이었고 내 예상은 적중했ㄷ다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유병수 선수가 들러리가 되는 듯 하는 것 같다 유병수선수가 공격수 선수와 미드필더가 스위칭 플레이를 펼치는 제로톱시스템과 어울리지 않는 다는 말이 많다는건 알지만 유병수선수의 쩌는(?)정확도를 이용할 필요도 없잖아 있지 않았라는 생각만 든다 내 생각에는 또 너무 스위칭에 의존해서 유병수 선수의 장점을 살리기에 불리하지 않았나라는 의견이다...
이런 調狂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