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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토박이라는게 안타깝다...

2554 응원마당 김경식 2004-01-01 214
전, 포항 스틸러스 팬입니다. 굳이 고르라면 포항을 고른다는 말이 지요. 이유는, 우선 모교(고등학교)가 포항스틸러스와 자매결연을 맺었다는 이유로 몇번 경기를 보러 갔었기 때문입니다. 옛날에 라데 선수가 뛰던 시절에... 서울에 있는 고등학교와 포항 스틸러스가 자 매결연!? 그 이유는, 이번에 동북고의 이요한 선수가 인천에 입단한다고 들었 습니다. 동북고 출신 스타중에 홍명보 선수를 빼 놓을 수 없죠. 예! 홍명보 선배님으로 인해 자매결연을 맺은 것입니다! 애석하게도 저 희때는 축구경기 응원을 가지 못하게 했습니다(고교 축구). 이유는 이상하게 잘 올라가다가도 응원만 가면 지는 징크스가 저희때 있었 기 때문입니다. 오죽하면 4강이상 올라가지 않으면 응원은 절대 안 가는 상황으로까지 발전했습니다. 경우에 따라 결승에도 응원을 가 지 못하고 학교가 우승했다는 말을 들어야 했습니다. 안타깝죠. 징 크스라는건 무서운 겁니다. 서울 출신이다보니까 축구를 보고 싶어도 경기장에 쉬이 찾아가 볼 상황이 안됩니다. 서울에 연고지 팀이 없다보니 프로경기가 벌어지 지를 않습니다. 그럼 모교 경기나 응원가야겠으나, 경기가 언제 어 디에서 있는지 알기가 쉬운것도 아니고, 프로팀들처럼 많은 경기를 하는 것이 아니니 한 번 보기도 쉬운일은 아니더군요. 그저 신문지 상에서 와! 올해 대회란 대회 싹 쓸었구나, 대단하다. 우리때는 응 원도 못가게했는데, 이제는 응원도 가고 재미있겠다라며 위안을 삼 을 뿐입니다. 김은중 선수가 제 후배라는 사실도 안지는 그리 오래 되지 않았네요. 권집도.. 얼레? 지금 확인해보니, 김은중 선수는 동기동창이며(-_-), 권집선 수 역시 빠른 82니까, 81년생과 동급으로 치고, 제가 3학년 때 1학 년 이었군요. 얼마나 징크스가 심했으면 이런 지경까지!!!!-_-++ 정말 인천 여러분 부럽습니다~~~ 인천 유나이티드 부디 좋은 성적거 두어서 우리 나라에서 몇 안되는 진정한 프로팀으로 날아오르길 바랍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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