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분 : 몇몇 서포터즈는 정말이지 과격하고..
폭력을 사랑하지 축구를 사랑하지 않는..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부분이 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그 팀을 충분히 사랑한다면 참을수 없을적에 마지막으로 폭력이 나옵니다.
허나 폭력은 분명 잘못된 것이지요. 하지만 폭력을 쓴다고 축구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표현은 많이 잘못된부분인거 같습니다.
그 팀을 사랑하기에 나올수 있는것이지 팀을 사랑하지 않는 이유에서 무작정 폭력을 휘두르는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이 표현방법은 상당히 잘못됐다고 개인적으로 생각됩니다.
또 마지막부분.
"잘할때는 잘한다고..
못할때는 잘하라고..
잘할때나 못할때나 선수와 그 팀에 힘이 되는 12번째 '선수'
그런 서포터즈의 모습 기대합니다.."
이부분 또한 잘못됐다고 생각됩니다.
잘할때는 잘한다고는 하겠지만 못할때는 잘하라는 위로보다는 충고가 어울릴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것또한 개인적인 생각 차이겠지만 한두번쯤 잘하라고 하겠지만, 그것이 계속 될 경우에는 따끔한 충고가 어울릴거 같습니다.
그냥 제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