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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파워-스피드로 득점력 업그레이드

2290 구단뉴스 2010-02-24 1221
인천utd, 파워-스피드로 득점력 업그레이드 27일 전남과 올 시즌 개막전 중원 강한압박-빠른 공격으로 득점루트 다양화...수비진 안정감도 더해 지난해 주축 멤버 유지...수준급 신인 대거보강 통한 두터운 전력 구축 인천 유나이티드가 오는 27일 오후 3시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전남 드래곤즈와 홈 경기를 시작으로 올 시즌 K-리그 대장정에 들어간다. 지난해에 이어 인천을 이끌고 있는 일리야 페트코비치 감독은 시즌 개막에 앞서 1월부터 터키 안탈리아와 경남 남해에서 전지훈련을 통해 탄탄한 전력을 구축하고 인천에서 마지막 담금질이 한창이다. ◇ 미드필드 압박-빠른 공격...득점력 2배 = 인천의 페트코비치 감독은 동계훈련을 통해 미드필드부터 강한 압박과 빠른 공수전환으로 전체적인 팀 컬러를 파워와 스피드를 갖춘 팀으로 만들었다. 인천은 터키 전훈동안 10차례에 걸쳐 가진 유럽의 클럽들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조직력과 전술 완성도를 높이며 탄탄한 전력을 구축했다. 특히 러시아, 크로아티아, 몬테네그로 등의 강팀들과의 연습경기에서 6승2무2패의 좋은 성적을 거두며 20득점, 11실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를 포함한 정규리그 29경기에서 31득점, 29실점을 거둔 기록에 비해 경기당 평균 1점대를 간신히 넘는 득점을 2배이상으로 끌어올렸고 수비진의 안정감은 유지하는 전력을 갖추었다. 개인득점도 정혁과 김민수가 각각 5골 3골로 최상의 컨디션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유병수, 챠디, 도화성, 강수일 외에 남준재, 전보훈 등 신인선수들도 골을 올려 올 시즌 인천의 득점 루트가 다양해질 것을 예고했다. 인천은 남해에서 가진 목포시청, 아주대 등과의 연습경기에서도 유병수, 정혁의 득점으로 4전2승2무의 무패기록으로 마쳐 최상의 팀 분위기에서 전남과의 개막전을 대비하고 있다. ◇ 알찬 신인 보강...두터워진 선수층 = 인천의 올 시즌 최대 강점은 지난 시즌 주축멤버가 그대로 남아 있고 수준급의 신인을 대폭 보강, 전력이 탄탄해졌다는 점이다. 지난해 14골로 화려한 플레이를 보이며 강력한 신인왕 후보에 올랐던 유병수가 ‘2년차 징크스는 없다’며 발 끝에 힘을 더하고 있다. 여기에 정혀과 김민수가 전지훈련을 통해 한층 물오른 플레이와 슈팅감각으로 시즌 개막을 기다리고 있으며 도화성, 이준영, 강수일 등의 공격라인과 함께 코로만, 챠디도 K-리그 적응을 끝내고 출격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짠물 수비’를 자랑했던 수비라인도 임중용, 안재준, 전재호, 윤원일의 ‘4백 라인’과 노종건, 안현식, 장원석, 이세주 등이 든든한 백업요원으로 버티고 있다. 특히 인천은 남준재, 최재은, 전보훈, 이재권, 고경민 등 수준급 신인들의 알찬 선수 보강을 이루었다. 이에 따라 포지션마다 2명이상의 실전 전력을 갖춰 자연스런 세대교체와 주전 경쟁을 통해 전력의 업그레이드를 이루게 됐다. 페트코비치 감독은 “올 시즌은 지난해보다 탄탄해진 전력으로 미드필드의 강한 압박과 빠른 공수전환으로 플레이오프 진출은 물론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 오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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