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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과의 개막전부터 이기고 가겠다

2292 구단뉴스 2010-02-24 1597
“전남과의 개막전부터 이기고 가겠다” 인천UTD 새주장 전재호
“전남과의 개막전부터 승리를 따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올 시즌 인천 유나이티드의 주장으로 그라운드에서 선수들을 이끌게 된 전재호 선수는 27일 열리는 전남과의 올 시즌 첫 경기를 앞두고 “2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과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 나가기 위해 많은 준비를 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전재호와 일문일답. - 올 시즌 새로 주장을 맡은 소감은? = 주장이라는 위치가 경기와 훈련 등 그라운드 안팎에서 팀 전체를 끌어가야 하는 것이기에 부담이 있지만, 고참선수와 신인들이 모두 도와줄거라 믿고 있다. 무엇보다 선수와 코칭스태프와 거리를 좁히기 위해 많은 대화를 나눌 생각이다. - 지난해는 4년만에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올 시즌 목표는? = 올해 페트코비치 감독과 인천선수들은 플레이오프 진출을 넘어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 오르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특히 인천은 올 시즌은 인천이 K-리그 개막 2연전을 홈경기로 치른다. 모든 선수들이 개막전 승리가 중요하다는걸 잘알고 있기 때문에 당장의 목표는 27일 전남전부터 이기는 것이다. - 지난시즌에 비교해볼 때 공격력 등 팀의 전력과 분위기는 어떤가? = 지난해 주축멤버가 이적하지 않고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에 큰 변화는 없다. 또 신인 선수들도 좋은 선수들이 보강됐기 때문에 득점력은 상당히 좋아졌다고 본다. 선수들은 터키부터 남해까지 두달동안 전지훈련으로 보내는 강행군이었지만 분위기는 너무 좋다. - 인천 팬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 선수들에게 팬들의 응원이 가장 큰 힘이 되기 때문에 경기장에 많이 찾아와 격려와 박수를 보내주기를 부탁한다. 인천 선수들은 그라운드에서 승리는 물론 팬들과 자주 만나 친해지도록 노력하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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