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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수-코로만-남준재 삼각편대 ‘2연승 앞장’

2300 구단뉴스 2010-03-03 1958
유병수-코로만-남준재 삼각편대 ‘2연승 앞장’
인천UTD, 7일 광주와 홈경기
개막전 결승골 주인공 도화성은 2경기 연속골 “호시탐탐”
전재호, 200경기 출전 공로패-송유걸, 전남전 MOM 시상
인천 유나이티드가 오는 7일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 상무를 상대로 ‘쏘나타 K-리그 2010’ 2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인천은 지난달 27일 올시즌 개막전 홈경기에서 후반 29분 도화성의 결승골로 전남 드래곤즈를 1대0으로 누르고 리그 첫승을 올리며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 인천은 광주와 지난해 1승1패(1득 1실), 역대 전적 6승3무6패(17득 16실)의 팽팽한 기록을 유지하고 있지만 개막전 승리의 기세를 몰아 2연승을 달리겠다는 각오다. 인천 공격의 선봉에는 전남과의 개막전에서 좋은 플레이를 보였지만 득점을 올리지 못한 유병수가 나선다. 유병수와 함께 왼쪽공격은 세르비아 월드컵 대표 출신 코로만과 오른쪽은 올시즌 드래프트 1순위로 입단한 신인 남준재가 ‘삼각편대’를 이룬다. 전남전 결승골의 주인공 도화성은 이들 세명의 공격진에게 골 찬스를 만들어주며 기회가 오면 2경기 연속골도 노리고 있다. 페트코비치 인천 감독은 “개막전 승리로 선수단의 분위기가 상당히 올라갔다”며 “남준재, 이재권 등 전남전에서 K-리그 데뷔전을 치른 신인 선수들이 상당한 기량을 보여 기존 선수들과의 조화를 통한 시너지 효과로 광주전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경기 시작전에는 K-리그 통산 200경기 출전을 달성한 새 주장 전재호 선수에 대한 공로패를 전달하며 하프타임에는 전남전에서 선방으로 팀의 승리를 지킨 골키퍼 송유걸이 인천구단 서포터즈인 ‘미추홀 보이즈’가 선정하는 수훈선수(MOM) 시상식을 갖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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