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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수와 함께 서울잡고 3연승 축포 터뜨리자

2366 구단뉴스 2010-05-06 1372
유병수와 함께 서울잡고 3연승 축포 터뜨리자
9일 오후 3시 서울과 K-리그 홈경기
경기 9골로 득점랭킹 1위 오른 유병수 “데얀과 킬러 맞대결도 자신”
인천 유나이티드가 오는 9일 오후 3시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쏘나타 K-리그 12라운드’ 홈경기를 FC 서울과 갖는다. 인천은 대전, 강원과의 원정 2연승의 기세를 몰아 서울을 꺾고 올 시즌 첫 3연승과 함께 상위권 도약을 노린다. 인천의 ‘서울 격파’ 선봉에는 최근 K-리그 4게임에서 9득점으로 득점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유병수가 선다. 유병수는 지난달 18일 포항과의 홈경기에서 혼자 4득점을 올리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뒤 대구, 대전, 강원전에서도 연속 득점을 올리는 가공할 득점력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 5일 강원전에서 선취골을 뽑은 김영후와 맞대결에서 동점골과 역전골을 터뜨리며 통쾌한 승리를 이끈 유병수는 서울전에서 데얀과의 ‘킬러 대결’에서도 멋진 골로 토종 골잡이의 매운 맛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보이고 있다. 또 인천의 ‘삼바 특급’ 브루노는 대전전부터 유병수와 투톱으로 나서 강원전서 보여준 위협적인 터닝 슛 등을 날리며 K-리그에 적응이 끝났음을 알려 서울전에서 데뷔골을 노리고 있다. 이날 서울전은 데얀, 방승환, 김치우, 최효진 등 서울의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는 ‘인천출신 4인방’이 어떤 플레이를 보일지도 팬들의 흥미를 끄는 관전포인트다. 인천의 페트코비치 감독은 “서울을 상대로 열리는 이번 홈경기가 월드컵 휴식기 전에 열리는 K-리그 마지막 경기”라며 “최근 대전, 강원 등 원정 2연전 승리 등 4경기에서 3승1무를 보이고 있는 상승세를 이어 반드시 승리로 이끌어 인천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하프타임에는 인천구단 서포터즈인 ‘미추홀 보이즈’가 선정하는 수훈선수(MOM)로 지난달 24일 대구전에서 안정된 수비를 이끈 안재준 선수에 대한 시상식이 있을 예정이다. <사진 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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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팀 2010-05-09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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