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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R 프리뷰 인천, 4월의 시작을 승리로 만들어라

2647 공지사항 2011-04-01 2742
정상을 노리기 위해서는 시작을 잘해야 한다. A매치 휴식기 이후 첫 경기인 K리그 4라운드가 중요한 이유도 그 때문이다. 특히 인천 유나이티드에게는 4월의 첫 경기를 승리로 이끌어야 분위기 반전과 괄목할만한 상승세를 만들어낼 수 있다. 인천은 3일 오후 3시 창원축구센터에서 경남FC와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4라운드를 치른다. 정규리그에서 아직까지 1승도 올리지 못한 인천(2무 1패)은 사정이 절박하다. 베스트 멤버의 2/3 이상을 바꾼 탓에 조직력이 엉성해져 3월의 경기 내용이 기대 이하였기 때문이다. 휴식기 동안 홍익대, 내셔널리그 안산 할렐루야와 연습경기를 치르며 문제점 찾기에 나선 허정무 감독은 4월부터는 경기 내용이 질적으로 달라질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하고 있다. 인천의 ‘에이스’ 유병수도 4월부터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3월에는 몸상태가 완전히 받쳐주지 않아 K리그에서 아직까지 골을 넣지 못하는 등 부진했지만 4월부터는 컨디션이 제대로 올라올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유병수가 제 컨디션을 회복한다면 인천의 공격력은 더욱 배가될 수 있다. 특히 미드필드진과의 호흡만 잘 들어맞는다면 잃어버린 골 감각도 다시 돌아올 수 있을 것이다. 2~3경기 연속골은 가볍게 할 만큼 유병수는 발끝에 감각이 오면 많은 골을 터뜨린다. 경남은 이번 인천과의 경기에서 팀의 에이스 윤빛가람이 경고누적으로 인천전에 결장한다. 경남이 플레이메이커인 윤빛가람을 중심으로 경기를 운영한다는 점을 감안하고 플레이를 펼친다면 인천으로서는 충분히 승산이 있다. 미드필드서부터 강하게 압박한 뒤 공격을 풀어 가면 의외로 손쉽게 경기를 이끌어갈 수도 있다. 카파제의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달성 여부도 관심거리다. 지난 대전과의 리그컵 1라운드에서 K리그 데뷔골을 터뜨린 카파제는 대구와의 리그 3R에서 디에고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하며 특급 미드필더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이고 있다. A매치 휴식기 동안 우즈벡 대표팀에 합류했던 카파제는 경기력이나 컨디션이 모두 좋은 상태다. 관전포인트 -. 2010년 상대전적 07/31경남 3 : 2 인천 10/27인천 2 : 2 경남 -.경남 최근 3연승 후 지난 대전전 0 : 2 패 -.경남 최근 대 인천전 3경기 연속 무패 (2승 1무) -.경남 최근 대 인천전 3경기 7득점 -.인천 최근 대 경남전 원정 3경기 연속 경기당 2득점 -.인천 최근 3경기 연속 무패 (1승 2무) -.인천 최근 원정 5경기 연속 무승 (2무 3패, 10/10/03 이후) -.인천 최근 원정 5경기 연속 무득점 -.인천 카파제 최근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1골 1도움) -.경남 역대 통산 대 인천전 5승 5무 3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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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1-04-03 2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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