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UTD 대건고, 고교축구 왕중왕전 4강 도전 언남고 승부차기로 누르고 8강올라...3일 전주공고와 8강전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의 U-18팀인 인천대건고가 고교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제67회 고교축구선수권대회 겸 전국고등축구리그 왕중왕전 4강에 도전한다. 1일 인천구단에 따르면 대건고는 지난달 31일 안산시낭구장에서 열린 16강전에서 강력한 우승후보인 서울언남고를 맞아 전후반 0대0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8대7로 누르고 8강에 올랐다. 대건고는 오는 3일 12시 안산시낭구장에서 신평고를 4대0으로 이기고 올라온 전주공고와 4강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고교클럽 챌린지리그 A조 3위를 차지해 왕중왕전에 오른 대건고는 지난달 27일 열린 64강전에서 대전의 유성생명과학고를 3대1로 꺾었으며 32강전에서는 포철공고와 1대1로 비겨 승부차기에서 4대3으로 눌렀다. <사진 설명> 10월 3일 대구와의 홈경기에 앞서 가진 대건고 왕중왕전 출정식 장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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