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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성남전서 다문화 가족 3000명 초청

3021 구단뉴스 2012-10-05 1583
인천 유나이티드가 다문화 가정 초청 행사를 통해 축구로 화합의 장을 만든다.

인천은 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성남 일화와 K리그 35라운드 홈 경기를 한다. 인천은 성남전에서 다문화 가족 3,000명 초청과 함께 동구 구민의 날로 지정해 지역 주민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고, 인천 축구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주장 정인환과 박태민, 한교원은 이날 오후 2시부터 30분 간 경기장 매표소 앞 광장에서 사인회를 한다. 세 선수는 성남전에서 경고누적으로 출전할 수 없지만, 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겨익 전에는 인하대 응원단 공연과 성악가의 ‘10월의 멋진 날’이라는 노래로 경기장 분위기를 띄운다. 이밖에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에게 웃음을 안긴다는 계획이다.


인터풋볼 한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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