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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환, “곽태휘 부재 내가 책임진다”

3058 구단뉴스 2012-11-12 1516
A대표팀의 새로운 수비 기둥으로 거듭나고 있는 정인환(26, 인천)이 주장 곽태휘의 공백을 크게 걱정하지 않았다.

A대표팀은 선수단은 12일 호주와의 평가전(14일, 화성종합타운)을 앞두고 화성시 롤링힐스 호텔에서 소집됐다. 정인환 역시 A대표팀 선수단에 합류했다.

이번 A대표팀 명단에는 강한 몸싸움과 수비 리딩으로 수비를 안정에 기여한 곽태휘(울산)가 빠졌다. 이번 호주전에서 곽태휘의 공백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새로운 수비라인을 실험할 수 있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정인환 역시 곽태휘 공백 우려보다 A대표팀이 새로운 수비라인을 구축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았다. 그는 “태휘형이 없지만 수비진에 올림픽 대표 출신이 있고, 경험이 많은 선수들이 있어 문제가 없다”고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최강희 감독은 이번 호주전을 통해 새로운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고, A대표팀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았다. 지난 월드컵 최종예선 2연전(우즈베키스탄, 이란)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했기에 호주전에서 분위기를 전환할 예정이다. 정인환은 역시 현 상황을 인지하며 “호주전은 최종예선을 준비하는 과정인 만큼 열심히 해서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승리를 다짐했다.

인터풋볼 한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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