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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설기현, 문학정보고 여학생들에 ‘입담 과시’

3241 구단뉴스 2013-06-13 3624

인천UTD 설기현, 문학정보고 여학생들에 ‘입담 과시’

- 문상윤, 이윤표, 최종환 선수 동참...“예쁜 여학생 만나 즐겁다”에 환호
- 전준형, 김창훈 선수는 정석항공고 축구동아리 학생 대상 실전 축구기술 전달


인천 유나이티드의 설기현 선수가 13일 문학정보고를 방문하여 여학생들과 함께 퀴즈 맞추기, 사인회, 질의 응답 등을 벌이며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지난달 25일 부산과의 K리그 클래식 13라운드에서 올 시즌 첫 공격포인트를 기록 한 ‘스나이퍼’ 설기현 선수는 이날 문상윤, 이윤표, 최종환 선수와 함께 문학정보고를 방문하여 여학생들과 기념쵤영으로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설기현 선수는 무대인사에서 자신이 축구 선수의 꿈을 갖게 된 사연과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들을 학생들에게 설명했으며 이후 사인회와 포토타임을 갖는 등 학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002년 월드컵 이후 한국축구 열성팬이 되었다는 한 여학생의 2002 월드컵 16강전에서 동점골을 넣었을 때 당시 기분을 말해달라는 질문에 설기현 선수는 “동점골을 넣고도 내가 넣은지를 몰랐고 정말 꿈인 줄만 알았다”며 “동료들이 내게 달려오고 관중들의 환호가 들려 내가 골을 넣었다고 생각했다. 그 순간의 기분은 지금까지도 잊을 수 없다”고 생생하게 전달했다.
 
설기현 선수는 여학생들이 인천구단의 올 시즌 순위, 선수들의 배번 등을 척척 맞추는 모습에 놀라며 “문학정보고에 와서 예쁜 여학생들을 보니 더욱 즐겁다”는 재치있는 말과 함께 사인볼을 건네며 학생들을 안아주자 환호와 박수가 터지기도 했다.
 
올 시즌 적극적으로 인천 지역 학교 대상으로 배식봉사 및 축구특강, 사인회 등에 인천 선수들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으며, 인천 구단은 방문 대상을 확장하여 인천 시민들을 찾아가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 할 예정이다.
 
이날 인천 구단 전준형, 김창훈 선수는 정석항공과학고등학교를 방문하여 동아리 축구대회를 앞두고 있는 학생들에게 2대 1 패스, 대인마크, 공간침투 등 경기력 향상을 위한 축구 기술들을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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