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문상윤 선수가 전북현대로 이적했습니다.
문상윤선수는 인천 구단 유스인 대건고 출신으로 2012년 인천에서 데뷔해 총 86경기에 출전하여 7골 6도움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아트사커'라는 닉네임에 걸맞는 독특한 드리블과 센스있는 플레이를 보여줬던 문상윤 선수는 지난해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 출전하여 남자 축구 부문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기도 했습니다.
인천과 함께 성장해온 문상윤 선수가 비록 다른 팀으로 이적하게 되었지만 앞으로도 좋은 활약으로 K리그를 대표하는 선수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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