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유나이티드입니다. 우리 구단 U-18 대건고를 이끌었던 전재호 감독이 구단을 떠나게 되어 팬 여러분들께 안내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전재호 감독은 지난 2004년 인천의 창단 멤버로 합류해 2011년까지 선수 생활을 한 다음 부산, 강원 등을 거쳐 현역을 은퇴하였습니다. 이후 2015년 지도자로 변신해 2년 동안 임중용 감독(현 인천 수석코치)을 보좌하며 U-18 대건고에서 코치직을 수행한 다음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2년 동안 감독을 맡으며 김진야, 정우영, 천성훈 등 훌륭한 인재들을 여럿 양성했습니다.
우리 구단은 그간 팀을 위해 고생해주신 전재호 감독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베트남 프로팀 코치로서 나서는 새로운 도전에 밝은 날만 함께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INCHEON UNITEDMEDIA FEE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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