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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마스코트 ‘유티’, 2020시즌 맞아 새롭게 선보여

4257 구단뉴스 대외협력팀 2020-02-17 678



새로운 캐릭터 컨셉 ‘자기가 물범인 줄 아는 두루미’…더 친근하게 형상화
인천시 캐릭터 ‘등대 사랑하는 점박이 물범 친구들’ 서브 마스코트로 영입 


인천유나이티드가 2020시즌을 앞두고 마스코트 유티를 새롭게 선보인다.

인천 구단은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인천유나이티드의 마스코트 ‘자기가 물범인 줄 아는 두루미’ 유티가 2020시즌을 맞아 새롭게 재탄생했다. 유티는 신설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iufc_utee)을 통해 인천 팬들과 적극 소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천시를 상징하는 시조 ‘두루미’를 형상화한 마스코트 유티는 프로축구계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려는 의지와 시, 시민, 기업이 화합할 수 있는 친근한 매개체로 상징화됐다. 또한, 유티의 붉은 머리털은 축구에 대한 강한 열정을, 큰 날개는 승리에 대한 강한 의지와 페어플레이의 스포츠 정신을 표현한다.

2020시즌을 맞아 새롭게 재탄생한 유티는 기존의 유티를 계승하면서도 새롭게 ‘자기가 물범인 줄 아는 두루미’로 이미지화되어 팬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예정이다. 동시에 팬들이 따라 그리거나 함께 공유 및 참여하기 쉽게 형상화되어 소통의 여지를 남겼다. 유티와의 소통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iufc_utee)에서 할 수 있다.

새롭게 재탄생한 두루미 유티는 월미도 앞바다에서 물범 친구인 ‘버미’, ‘애이니’, ‘꼬미’, ‘등대리’와 함께 지내며 자신을 물범이라고 믿는 두루미다. 축구를 잘하는 ‘꼬미’를 보며 프로 축구선수를 꿈꾸다 친구들과 다 같이 인천유나이티드 선수가 되어 인천을 대표하게 된다는 사연으로 새로운 유티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특히 이번 마스코트 리뉴얼은 버미, 애이니, 꼬미, 등대리라는 인천시 캐릭터를 서브 마스코트로 두면서 인천 시민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가게 됐다. 인천시는 인천 구단이 4개의 캐릭터를 서브 마스코트로 영입하는데 흔쾌히 허가하였으며, 2020시즌 홈경기 중 경기장 포토존 구성 및 마스코트 운영 등에도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동물인 백령도의 점박이물범을 모티브한 캐릭터 버미, 애이니, 꼬미, 그리고 팔미도 등대를 모티브한 등대리는 지난 2018년 때 탄생한 인천시의 고유 캐릭터다.

한편, 새로운 유티의 이야기는 구단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과 네이버TV 및 유튜브 영상 채널을 통해 소개되며 17일부터 25일까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관하는 ‘2020 K리그 마스코트 반장선거’에 출마하는 유티는 K리그 팬들에게 존재를 알리며 선거 운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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