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주에서 인천 응원하러 포항 스틸야드에 갔었습니다만
응원도 매우 좋았고 인천이 2:0으로 골넣고 이긴것도 좋았습니다.
물론 위에서 물병날라오고 시비가 붙어 불미스러운 사건이 생겨서 매우 아쉬웠습니다만.
그것만큼 아쉬웠던게 쓰레기 였던것 같습니다.
불미스러운 사건이 있었다고는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응원하고 즐겼으면 정리도 잘해야한다 생각합니다.
막판에 나가려하는데 주변에 라면먹다 남은것이고 휴지들이며 너무 지저분했습니다.
응원 열심히 하고 즐기는것도 좋지만 뒷정리가 잘 안된것같아 아쉬웠습니다.
(저도 대충 봉지에 쓰레기 몇개 담았을뿐인데 봉투 2개치 이상나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