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orts.sbs.co.kr/new/todaysports/todaysports_vodlist.jhtml
위의 사이트에 한번 가보십시요! 8/29 오늘의스포츠 "이래서야..."
열불납니다.
보도는 정확하게 ... "오늘의스포츠" 명예 훼손을 고발한다.
이 름 채형기(bojang1) 등록일 2005-08-30 00:30:36 조회수 0
set_font_size(get_font_size());// 폰트크기 쿠키에서 불러와서 세팅 오늘의 스포츠 8월 29일자"이래서야.."라는 기사에 대하여 생각이 있는 보도 자세인가! 묻지 않을 수 없다.
보도내용 "인천과 포항의 경기에서 심판이 관중을 폭행한 사태에 대하여
①일부 과격한 서포터스의 행동이 빌미가 되었다.
②인천 서포터스가 골키퍼에게 휴지폭탄을 투척하여 경기를 중단시켰다.
③인천 서포터스의 휴지통에 불을 지르는 무분별한 행위...
④심판과 선수가 경기에 집중할 수 없는 지경..
위와 같은 사항에 대하여 SBS는 진상을 확인하였는가?
SBS는 축구 중계 하지 않는 이유를 위와같은 서포터스의 난동을 공중파에 내보낼 수 없다고 항변할 것인가?
인천서포터스의 모습을 보여주며 난동이라하였는데 무엇을 보고 난동이라 하는가?
휴지통에 불을 지르는... SBS의 불은 연기가 파란색을 띠는가?
축구를 외면하는 SBS방송...
적극적인 행동으로 축구를 사랑하는 마음과 더 나아가 국가에 활력을 불어 너어주는 월드컵의 열기를 이어가고자 열정과 정열로서 1000리를 마다않고 응원 다니는 서포터스에게
무슨 되먹지 않은 언변으로 썩어빠진 당신들의 골통을 정당화 시키려하는가?
당일 홈팀보다도 더 많은 원정 응원단의 모습이, 광 적인 응원모습이 당신들의 눈에는 난동으로 보이는가? 그렇다면 축구 경기장에서도 일부 종목의 관전 모습처럼 숨죽이며 조용히 박수만치며 응원하여야 한다는 말인가?
응원의 모습을 시각 적으로 극대화 시키는 휴지 폭탄이 경기진행에 지장을 초래한 점에 대하여 미안한 마음은 있으나 그것을 일정 선수에게 집중 던졌다는 표현은 말을 가지고 장난하는 것 아닌가?
휴지통에 불을 질렀다니 ..... 당시 연막사용에 미흡한점이 있어 실수한 사항을 방화범으로 몰고가는 작태라니.....한심할 뿐입니다.
인천 서포터스는 젊은 혈기넘치는 청년.학생.어린이.여성. 노인등 다양한 계층의 모임으로 인천 축구를 사랑하는 순수열정과 적극적 사고로서 서로 아끼는 마음이 강한 가족같은 모임입니다. 그 가족 같은 모임의 행동을 난동이라 표현하는 SBS는 언론이라는 무기로서 폭력을 쓰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서포터스의 행동이 부끄럽다고요?
자기들의 이익만을 위하여 공익성을 망각하고 편향적인 보도와 중계를 하고있는 SBS자신이 부끄러운것이겠지요!
일부 잘못된것을 가지고 전체를 매도하지 맙시다.
"인천 서포터스"는 떠떳합니다.
인천 서포터스에게 공개 사과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