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합니다..
인천시와 인유가 윈윈하는 것은 좋겠지만..
인유가 시정홍보의 도구가 되어서는 곤란합니다..
기업구단의 마케팅 수단으로 이용되는 다른 구단들과 다를 게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인유에 대한 애정이 자연스럽게 애향심으로 발전하는 것은
인천시나 인유에게 있어서 좋은 일이겠지만..
인유에 대한 순수한 열정이 시와 행정에 대한
정치적인 지지로 보여지는 것을 원하지는 않습니다..
+) 구민 초청행사때도 전광판에 지역홍보 동영상이 조금은 아니다 싶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