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원정을 앞둔 시점에서 이른감이 있는 이야기이지만
지금부터 홍보하고 준비해서 완벽한 원정을 이루고 싶은 마음에 글씁니다...
10월 2일 오후3시...인천의 검은바다가 상암동을 덥치는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S석 이 꽉채워지도록 만들어서 상암동팀을 누르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10월 2일은 일요일 입니다...그리고 더좋은것은? 10월 3일 공휴일이죠...
절호의 원정기회입니다...상암동팀이 망발을 하고있는 이시점에 하늘이 내려준 원정날이라고 생각됩니다...-_-
우리 인유지지자 분들이라면은 꼭 상암동 원정에 참석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검은바다의 사이렌들이 응원으로 상암동팀에게 K리그 프로팀이란 무엇인가를 가르쳐주는겁니다...
그리고 원정가는길은 단관버스보다는 지하철단관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유는 원정 처음가시는 분들이나 서포터즈소속이 아니신분들이나
서포터즈에 소속되었더라도 아는사람이 잘 없는경우에 단관버스경우 접근이 쉽지가 않거든요...
제 경험이 있어서...저도 첫원정이 상암동 지하철단관이었습니다...
지하철단관이 대규모 원정때에는 더욱 좋은것 같아서요...
일단은 전북원정에 힘쓰면서 서울원정 홍보도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상암동이 검은바다에 침몰하는 날을 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