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전이후 10일정도 휴식을 취한 우리 인유가 드디어 오늘 원정5연전중 4번째 원정경기인 전북과의
한판을 치루는군요.
그사이 마니치 선수가 고향으로 돌아가는 일이 있어서 우리 인유에게 그다지 좋은 영향을 미치진
못했지만 남은 우리 선수들이 평상시처럼 경기한다면 무난히 승리하리라 믿습니다.
아쉬운 전기리그 패배를 오늘 승리로 지워버리고 싶군요...
멀리 전주까지 원정응원가시는 써포터분들!
고생하시는만큼 돌아올때 승리의 기쁨이 배가 될수 있을 것입니다.
인천 유나이티드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