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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이건어떨까요?응원가

12243 응원마당 송진호 2005-09-26 318
작년에 tv에서 우연히 바이에른뮌헨의 분데스리가 경기를 보게되었는데 그경기가 리그우승을 결정짓는 경기였습니다. 그래서인지 6만8천수용의 뮌헨의 홈구장은 팬들로 가득차있었는데 뮌헨이 큰점수차로 상대팀을 누르고, 리그우승을 확정지었습니다. 근데, 제가 이경기에서 놀란것은 뮌헨이 골을 넣었을시 경기장에서 스피커로 뭐라뭐라 하는겁니다. 그럼 관중이 모두 "우~~ 아~~~쏼라쏼라~~"라고 외치는데.. 그 소리가 tv로 들어도 정말 전율이느껴지더군요. 단지 우~~ 아~~ 라는 감탄사만 내뱉었을뿐인데, 6만8천여의 사람이 동시에 내는 소리란... 각설하고, 우리 인천도 그런모습을 보여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많은수의 관중들이 적극적인 서포팅에 동참하고 계시진 않지만, 밑에 어느분이 제안하셨듯이. 전광판을 이용한 서포팅곡 가사 안내는 어떨까요? 예를 들어서 이건 어떨까요? 다들 아시는 위대한 인천이라는 서포팅곡입니다. (tnt카페에서 퍼왔습니다.)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한사람이 선창하고, 나머지가 합창을 합니다. 선창하는 부분을 장내방송으로 하는겁니다. 먼저 장내방송자가 안내방송을 해야겠죠. 자기가 선창하면 따라해달라고, 그리고 노래가사는 원정쪽전광판에 나오니까 잘 보시고 따라하라고요. 그래서. 방송으로 선창, 그리고 전광중이 합창. 가사를 모르는 사람은 전광판을보고 따라하겠죠? 만약 잘된다면, 3만이 넘는 관중이 "위대한인천"을 부를겁니다. 전율이 느껴지겠죠.? 아무튼 전광판과 장내안내방송을 활용한 280만 인천 시민의 서포팅화는 매우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제넘게 의견한번 내보았습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댓글

  • 꼭 장내 아나운서분이 하라는 법은 없잖습니까.. 매 경기마다 한다면 남자 목소리로 녹음을해서 방송으로 틀면 되지않겠습니까? 탐으로 박자도 맞추구요.^^
    신동주 2005-09-30

  • 좋은 방법인거 같긴 하지만.. 장내아나운서 여자분꼐서 위대한 인천... 하면서 선창하시면 장엄하고 그런부분이 없어서.. 좀 아닌듯 싶습니다.. 저번에도 장내 아나운서분꼐서 라돈치치 콜을 시도해보셨는데.. 별로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이형균 2005-09-26

  • 아~~ 제가 젤 좋아하는 섭팅곡이네요... 정말 이 곡이 문학벌에 울리면 밤새 잠을 못이룰 것 같습니다. 여러 인유지지자분들이 내신 의견이 분명 멋진 결과가 나올것 같네요.... 홈페이지 온라인폴에 저번에 어느분이 제안하신 전광판에 대해서 바로 투표가 붙여졌으니... 내팀이라서가 아니라 우리 인유가 가장 멋지심..^^
    송인호 200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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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진 2005-09-26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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