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령(?) 말도 안되는 말이죠.. 마음속에서라도 이렇게 쓰고 싶어서..
정말 본인이 많은 인천팬들을 동원 해서라도 상암을 접수하고 싶은 심정입니다..ㅋㅋ
지난 11일 전북전을 승리로 이끌고 난뒤 우리의 인천은 경기가 없어서 다른분들도
기다리다 많이 지치셨을듯 합니다.. 물론 저도 마찬가지입니다만..
가까운 서울 상암에서 경기를 하니 5명은 S석으로 동원하려합니다..ㅋㅋ
지난 전기리그 그팀과 경기중에 잊을수 없는 경기종료직전 골대를 맞출때가 생각나는군요..
심장이 멈추듯 가슴이 철렁 하던데요..
10월 2일 일요일이고 그 다음날은 쉬는날이라 부담도 덜수있는데요.. 왠만하면 많이
오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개인적인 생각)..
전지훈련을 통해 많이 발을 맞췄을꺼라 기대가 됩니다..
10월 2일 오후 3시 꼭 오셔서 우리 선수들을 응원해주시길...
인천유나이티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