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딴지같은 제목 이해해주시겠죠? ^^
제가 추석연휴때 발가락뼈가 튀어나와 탈구되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몇일전 기부스를 풀고 지금 발가락 고정상태에서 슬리퍼신고 불편하지만 걸을수 있습니다.
10월 2일 가시는 분들과 한목소리가 되고싶네요 ^^
10월 2일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
비록 서포터는 아니지만 포항전때 팬입장으로 원정도 같이 참여하여 한목소리했는데
이겼죠 그날 ^^
이번에도 상암갈껍니다. 혼자이지만 현장에서 서울만은 꼭 꺽고싶네요!!!
비록 불편한 다리지만 목소리만큼은 남들 부럽지 않게 살아있습니다.
아! 제가 발가락 다치고나서 생각나는건데 선수들 부상이란게 이제 제가 다친만큼
아파할껏같네요 ㅜㅜ 선수들은 다리가 생명인데 다리 조심해야합니다.
(본인 다리기부스 하고나서 요새 드는 생각입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