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칼도 선수가 경고누적으로 결장하는군요...
서울 공격의 시발점이 되는 선수였는데... 다행입니다.
예전 경기에도 이 선수의 킥 한방에 골을 헌납하곤 했었는데 말이죠...
히칼도 선수의 역할을 박주영 선수가 할텐데....
결론적으로 박주영 선수만 잘 잡아준다면..... 무난하게 이기겠군요.. ^^
아드보캇감독, 홍코치는 국대에 뽑힌
그팀의 3명 선수 컨디션을 볼꺼 같은데...
오히려 이 기회를 인천선수 잘 살렸으면 하네요!!
많은 미디어에서 박주영만을 주로 탑기사로 하는것을 예상한다면..
인천의 조직적인 압박 그물망(?)에 걸린 박주영
박주영을 꽁꽁 묶은 인천의 ★★★
히칼도 없는 그팀은
인천이 충분히 요리할 수 있을꺼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