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기다리던 홈 개막전이 끝났네요.ㅎ
물론 우리 라돈 선수가 멋진 슛으로 결승골을 넣어 부천을 1:0으로 이겼구요.
오늘은 친구도 끌고가서 봤는데.
역시 문학은 춥더군요.ㅠ
8옥타브 소녀님두 여전하시궁ㅋㅋㅋ
근데 오늘 경기 끝나고 지정석쪽에서 부천섭터랑 인유섭터가 쌈났던거 같던데.
어케 된건지- _-;;;
부천쪽도 몇몇분 맞고 울 인유분들도 몇몇분 맞고 한거 같던데.
보니까 다들 무지 흥분하고 계시더군요. - _-;
상황이 어찌 된건지 모르겠지만..
다들 진정하시면 좋겠네용.
근데 도체대 어찌 된거죠? - _-;
경기 끝나고 집에 가려구 보니 다들 모이길래 베어벡코치 보러가나 했더니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