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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인천-부천 서포터스 ‘난동’

12342 응원마당 이소영 2005-10-07 1300
경기일보 2005-10-7 지난 5일 문학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인천과 부천의 경기에서 부천 서포터스 응원단이 지름 5㎝의 금속너트 10여개를 심판들에게 던지는가 하면 양팀 서포터스들이 1시간여동안 몸싸움을 벌여 일부 서포터스가 부상을 입은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인천유나이티드와 부천SK는 이날 오후 7시30분부터 문학월드컵구장에서 후기리그 6~7차 경기를 벌여 인천이 1대0으로 부천을 누르고 밤 9시30분께 경기가 종료됐다. 그러나 경기종료 직후 일부 부천 서포터스들이 라커룸 상단 관중석으로 몰려가 라커룸으로 퇴장하는 최광보 주심 등 심판들에게 “심판을 정확하게 봐라”고 항의하며 0.5ℓ들이 소형 페트병 10여개를 집어던졌다. 이 와중에 노랑염색머리를 한 20대 초반의 부천 응원단 1명이 금속너트 4~5개가 한데 묶인 뭉치를 2차례에 걸쳐 심판들에게 집어던졌으나 다행히 운동장 트랙에 떨어져 부상자는 없었다. 이어 9시40분께 이같은 장면을 목격한 인천 서포터스 100여명이 라커룸 상단 관중석으로 몰려가 부천 서포터스들과 몸싸움을 벌이기 시작했고, 이중 10여명은 육박전까지 벌였다. 이들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해산됐다. 그러나 양팀 서포터스 100여명은 밤 10시께 동편 매표소 앞에서 다시 충돌, 인천경찰청 소속 5분대기조 전·의경 20여명이 출동해 30여분만에 종료됐다. 한편 인천구단측은 6일 금속 및 물병 투척장면을 담은 동영상을 프로축구연맹에 제출하고 회수한 투척된 너트뭉치를 연수경찰서에 넘겼으며, 경찰은 금속뭉치 투척자에 대한 신원파악에 나섰다. 이와관련 부천 서포터스 관계자는 “심판 불공정 및 경호원들의 과잉제지가 폭력사태의 원인이고 물병을 던지는 것은 경기장에서 흔한 일”이라고 말했다. /김신호기자 shkim@kgib.co.kr . . . . . SK찌찔이들 절대 볼트 던진적 없다고 오리발 내밀더니 딱 잡혔네요~ 저려석 혈통이 의심스럽군요... 혹시 짱께의 피가 흐르는 려석이 아닌지~ 아니면 저번 한중전에서 짱께들한테 못된것만 배웠나봅니다.

댓글

  • 더우기 화가나는건 지들집(부천경기장)에서 너트나 던지지 외 남에 집에와서 너트를 던지는건지... 저런 사회에 악영양을 끼치는 친구는 축구장에서 두번다시 안보았으면 함니다
    서종규 2005-10-09

  • 본부석앞에서 부천써포터의 매터꽝행동을 처음부터 본의아니게 목격하였는데 참으로 한심하더군요 부천은 경기도 졌지만 응원하는 문화수준에서도 졌다고 할수 있죠. 참 한심의 극치였어요...아이도 함께 있었는데 설명하기가 힘들고 무서워해서 달랜다고 혼났어요. 각성을 해야 해요 부천 써포터들...
    우승원 2005-10-08

  • ,스포츠는 매너하나인데 부천써포터는 원래 매너 스포츠는 원래 매너인데 원래 부천써포터즈나 감독포함 매너가 꽝 이라고들 축구팬들모두 알고있는 사실//// 부천하고는 경기도 하지말고 왕따 시키자고요......
    김영석 2005-10-08

  • 저 노랑머리 뿐만 아니라, 보리울님이 올리신 기사(사진)에 허위 사실이라며 삭제를 요구한 사람도 공범으로 봐야 합니다. 전방위적인 경찰 수사로 자신이 어떠한 죄를 지었는지 알게 하고 그것을 뉘우치게 해야 합니다.
    서지훈 2005-10-07

  • 원정와서 본부석으로 난입하여 홈 관중들이 위협감을 느끼게하고 물병 및 이물질을 투척한 정신나간 행동에 대해서 분명한 책임을 지게 하겠습니다. 연맹에서도 저 노랑머리녀석을 조사한다고하니 지켜보겠습니다.
    김준호 2005-10-07

  • 사실 심판 판정은 부천에게 더 유리했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요? 반칙수가 인유가 거의 두배가 많습니다. 그건 인유선수들이 메너없는 플레이를 했다고도 볼수있지만 어디 인유선수들이 그럴 사람입니까? 반대로생각하면 그만큼 심판이 인유에게 파울을 많이 불었다고도 생각할수 있을것 같은데요~~
    박근우 2005-10-07

  • 정말 너무하네요. 저거 잘못맞았다가 우리 선수들 다치기라도 했으면 어쩔뻔 했어요 ㅠㅠ 흉악범이 다름없네요.너무 심하네요..!!
    김지혜 2005-10-07

  • 이런 미친놈들 부천색기들 져 놓고서는 심판한테 화풀이야 이 미친놈 들아 이 시발놈들아 였이나 처먹어 이 부천색기야 야 저 놓고서는 인천을 패냐 경찰들은 부천 서포터즈를 구속시켜 주십시오
    김주영 2005-10-07

  • 진실은 숨겨지지 않는군요. 이미 엑스포츠 뉴스에서 하도 그넘들 난동을 부려서 불쌍한 기자들 많이 다쳤던데.. 우리 지지자들은 정말로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할 모습들입니다.
    서지훈 2005-10-07

  • 너트는 저희 서포터의 걸개 고정용인데 그거 빼서 던진것입니다.. 설마 그걸 빼서 던질줄이야...ㅡㅡ;;;
    김진형 2005-10-07

  • 짱께들은 타민족한테 볼트를 던졌으니 저 생양아치들 보다는 그나마 낫죠~ 저 양아치들은 같은 민족, 같은 리그선수들한테 볼트를 던지다니 짱께보다 못한것들...이제 저눔들을 제2의 짱께로 임명합니다~!!!
    박언숙 2005-10-07

  • 왜 저래?? 부천 욕설을 퍼붓 고 싸가지도 없어!!! 역시 명문구단하고 ??구단하고 다르다니까!!!! 인천유나이티드 화이팅!!!!
    채민식 2005-10-07

  • 너트는 사진 아래에 걸어놓았던 포세이돈 걸개의 고정용으로 쓰는걸 빼서 던진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준 2005-10-07

  • 부천에 관중이 없는 절대적 이유가 바로 저런 흉칙한 응원때문이 아닌지.. 너트를 어디서 구해왔을까요? 그래서 S석 물품조사를 하는건지도 모르죠.. 어디서 감히 본부석으로 몰려들 생각을 했을까? 그것이 알고싶다..
    공병호 2005-10-07

  • 이와관련 부천 서포터스 관계자는 “심판 불공정 및 경호원들의 과잉제지가 폭력사태의 원인이고 물병을 던지는 것은 경기장에서 흔한 일”이라고 말했다. ================================================================ 흔한 일이라서 그게 정당하고 당연하다는건지.. 서포터라는 이름하에 하는 모든 행위들이 다 용서 받을수 있다는 그런 같잖은 개념을 가지고 있나 보군요.. ㅡ_ㅡ++
    김병철 2005-10-07

  • 그런적 없다고 난리쳤던 그네들이 자꾸만 생각이 나네요~ 준비하고 있으니 준철님 말씀대로 조용히 잠수를 타는 것이 좋을듯...
    이병철 2005-10-07

  • 아~ 신문 기사링크해오신 분도 수고하셨고, 기사 내용도 너무 너무 속이 시원해서 추천 꾹~ 눌러드립니다.
    고준철 2005-10-07

  • ㅋㅋ 심판 및 선수들에게 물병 및 엑스포츠 인터넷 신문에 떳던 너트뭉치등을 던진일이 없다 발뺌하고 기사를 삭제시키더만, 아주 속이 시원하게 사진 딱 잡혔네요.. 저 던진 삐리리 잠수 타야할듯... 아~~ 정말 오늘 비오는 날씨처럼 속이 다 시원하네요....
    고준철 200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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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겼지만 뭔가 찜찜한...

김영식 2005-10-07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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