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을 사랑하는 인천시민입니다.
모든 인천 팬분들처럼...
어떻게하면 인천을더 알리고
더많은 인천분들이 인천경기장을 꽉꽉채울수있을까
하고 항상고심하며 다닙니다..
제가 내린결론은
사진이나 현수막이 아닌
동영상과 시민들의 함성소리 입니다..
멀티게시판의 최근영상밑에 답글을보면
어떤분께서...
음악소리도좋지만 음악소리는 낮춰주시고
함성소리를 듣고싶다 하셨습니다..
맞습니다..
환상적인 인유의 슛장면과 서포터와 시민의 함성소리를
동시에 들으면 정말 찌릿찌릿 전율이 흐릅니다..
마치 티비서 잠깐 월드컵2002를 하이라이트만 보는것만으로도
찌릿찌릿하고 흥분되지 않나요??
길거리나 전철에서 영상광고한다면 정말 효과 만점이리라 생각했습니다.
근데 기타FC는 벌써 TV광고를 하더군요..ㅜㅜ
3호선인가 갈아탔는데..TV서 박주영선수가
슛을때리며..기타팀광고와 시합날짜등이 나오더군요..
얼마나 효과 만점일까요??
매경기마다 기타팀의 관중수는 어마어마합니다..
물론 박주영 효과도있지만..
광고또한 절대 무시못하는 부분이죠..
인천도 구월동 킴스뒤 나 신세계앞
또는 부평로데오거리 외부화면으로 광고하고
지하철마다 달기는 돈이드니..
주요 지하철역에 TV몇대 달고 지하철기다리는 짬동안
보게한다면 큰 효과가있으리라 기대됩니다..
물론 우리 인천이 시민구단이라 재정이 어렵지만..
장기적 안목을 갖고..천천히 준비해 나갔으면 합니다..
사랑합니다..인천U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