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역이나 예술회관역에서 걸어서 와도 5~10분 이내입니다. 남자라면 5분이내 정도..
수협 사거리를 잘 모르시면 약도 보고 찾아오시는 것이 좋을겁니다.
대광어회집이 1층에 있고요. 2층이 싸커존입니다. 근처 오시면 인유 엠블럼과 광고글을 보실수 있을겁니다.
인유 팬들의 만남의 장소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만들어진 곳이며 인유팬들을 위한 장소입니다.
뭐..장사는 장사이니 이익이 남겠지만...최대한 수익을 올리려고 장사하는 그런 부류의 곳(?)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다들 버젓히 자신들의 일자리가 있고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거든요)
서핑도 알바도..거의 인유 지지자들로 이루어졌다네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