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입니까? 경고누적이나 퇴장을 당해 출전 못하는것 같진 않은데..
전재호 선수 대신에는 김치우 선수가 반갑게 얼굴을 보였네요 김치우 선수도
워낙 출중한 실력을 갖추고 있으니 전재호 선수의 공백을 잘 메꿔줄껍니다
가만 생각해보니 이번주에 3일의 1번꼴로 경기를 치루는 강행군이라지요
체력안배 차원에서 그러신것 같기도 하네요 라돈치치도 서브명단에 있는걸 보면..
구단과 코칭스태프는 큰 경기를 위해 선수들의 경미한 부상에도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전제호 선수와 라돈치치 선수가 경미한 부상이 있어 큰 경기를 위해
완전히 회복 시키기 위함 입니다.
통합 3위권과는 승점차이가 많으므로 플레이오프나 챔피언 결정전에
포커스를 맞춰 선수단을 운용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