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서핑 도중에 이런 글을 보았습니다.
전략....
상암이 아닌 다른 경기장들은 문제가 더욱 심각합니다. 예를 들어 문학경기장의 경우 연간 30~40억의 적자를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축구장에서 나는 적자가 이만큼 이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문학야구장과 문학월드컵경기장을 합쳐서 그렇다는 거죠. 무슨 얘긴가요? 인천SK 와이번스가 연중 60~70경기 야구장을 사용하면서 적자폭을 그나마 메꿔서 30~40억 이란 거죠. 인천SK 없었으면 더 심각했겠죠? 여하튼 상암외 9개 구장 합계 연간 300억의 적자가 발생하고 있지요. 건설비 부채 값고 그거의 이자값고 하는 건 꿈도 못꾼 채 말입니다.
후략...
글에 의하면 문학경기장의 적자는 야구가 그나마 + 를 해줘서 축구가 까먹는 적자를 메꾸면 30-40억 적자라는 말인데, 솔직히 이해도 안가고, 그냥 저런식으로 말해서 신뢰도 안갑니다.
누구 정확한 통계치를 알고 계시는 분(구단직원분들께 특히 부탁 드립니다) 코멘트좀 부탁 합니다.
그럼. 수요일-칼퇴근! 입니다.
그리고 문학의 적자는 인유가 있음으로 인해서 줄어들면 줄어들지
늘어나지는 않습니다. 구장은 사용을 하지 않아도 관리를 해야하기 때문에
차라리 프로구단이 있는편이 훨씬 시에서도 도움이 됩니다.
문민창2005-10-17
인유가 문학구장을 소유한것이 아니라 인유의 적자와 문학의 적자는 상관이 없는거죠.
그리고 올해 무료입장 이벤트를 할 수 있는것은 작년에 조례가 개정이되어서
관중수입의 몇%가 인천시설관리공단으로 가는것이 없어져서 이런 이벤트를 할 수 있는겁니다.
관중이 한명이 되던 5만명이 되던 시설관리공단에는 상관이 없거든요.
문민창2005-10-17
안녕하세요. 말씀 감사 합니다.
하지만 제가 문의 한 것은, 구단의 상황이 아니라 구장의 상황이라서.. 이건 시에다 문의 해야 하는건지.. 솔직히 저도 여기서 답을 얻을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답변 감사 합니다
서지훈2005-10-17
무료로 입장하는 이벤트가 있고, 또한 다른구장에서도 실행하지도 않는 어린이,노인,장애자무료입장을 하고 있잖습니까...솔직히 인천구장이 관중이 많다하지만, 그중 2/3은 무료로 입장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니 매년 적자가 날수밖에 없죠. 솔직히 적자가 날줄알면서도 그런 이벤트를 벌이는 또한 인천시민들을 위해 열심히 써비스하는 구단측에게 오히려 수고스럽고 감사하다는 말을 해야할것입니다...
류상목2005-10-17
적자가 날수밖에 없죠...솔직히 말해서...인천문학구장은 타구장에 비해 시설은 훨씬 좋을 뿐더러 팬들에게 서비스가 너무나 좋은것은 누구나 인정할것입니다. 무료로 가입하는 맴버쉽카드로 타구장보다 약3000원~5000원정로 할인되는 값으로 입장권을 살뿐만아니라, 매경기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