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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30일경기 축제분위기?????

12480 응원마당 조상문 2005-10-25 303
글을쓰기 이전에 전 구단프런트가 아닌 인천지지자라는 것을 먼저 알리고 글을 시작합니다. 제가 알고 있기론 이번 대전과의 경기 즉, 30일날 경기는 플레이오프진출이라는 큰뉴스거리와 시민들과 하나가 되는 퍼포먼스를 위해 구단프런트와 서포터들이 힘을 합쳐서 준비하고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위에 글쓰신분의 내용을 자세히 봤습니다. 경기전 선수입장시에 저희 N석에서는 인천지지자분들께서 현재 워챤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건 제가 들어도 우리나라 12개 구단에서 사용하고 있는 선수입장곡과는 차원이 다른 곡임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워챤트의 원본파일또한 구단에 전해드렸었고, 수차례 건의도 해왔었습니다. 30일날 축제분위기 조성은 구단에서 하는것도 있겠지만, 경기장 내에서는 서포터들이 중요한 역할을 다당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서포터들도 사람이기에 흥에겨워서 신나게 살풀이를 할수있지, 힘이 빠지게 된다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구단에서도 위에 분이 건의하신것처럼 선수입장시 워챤트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지난 성남전때처럼 후반에만 틀어주시는게 아닌 전반입장시 후반입장시 전부다 틀어주셨으면 합니다. 워챤트 분명 웅장하고, 전쟁터에 나가는 선수들과 그를 지지하는 모든분들의 가슴을 파고들수 있게 만드는 곡입니다. 저희 인천에서 워챤트가 계속 울려퍼진다면 언젠가는 시민들 전체가 그곡을 분명 따라하실것이라 생각이 드네요.. 구단에서도 시민들과 썹터의 구분이 없기를 원하시지 않습니까? 조금이라도 시민들과 가까워 지기위해서는 우선 이부분부터 다가가면 된다고 생각이 드네요. 선수입장시 다같이 워챤트를 부르게 된다면 어느순간 저희가 외치는 구호라던지 노래라던지... 이부분또한 시민여러분들과 같이 할수 있는 날이 분명오게 될것입니다. 첫단추를 잘꿰야 마지막단추또한 잘꿸수 있습니다.. 우선 이부분부터 고쳐나간다면 분명 저희 인천은 우리나라 최초로 전 관중의 서포터화를 만들수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30일경기 워챤트에 대해서 구단에서도 신중히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 30일날... 틀어주는지 안 틀어주는지 보겠음 ㅡㅡ;
    고성민 2005-10-26

  • 강력 추천 합니다. !! ^^
    박명수 200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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